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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작성자 정희 조회 885 등록일 2002.07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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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?
우연히 방문했다가 황흔정 회원의 글을 읽고 마음이 아팠습니다.저 또한 2년전 가장 소중한 아버지와 하루 차이로 먼저간 친구을 잃었지만,슬픔을 잠시 잊어 버리기로 했답니다. 가시는 길에 좋은 곳으로 향하기로 하는 마음에.....
아마도 저 세상에 봉사 하는 이들이 적었기에 봉사하시러 우리들 보다 먼저 가신 것 같습니다.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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